피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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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 더피커 제로웨이스트학 개론

국내 최초의 제로웨이스트 샵 ‘더피커’가 전하는 제로웨이스트 개론 입문서입니다. 2019년 처음 나온 소책자를 통해 방법론에 앞선, 제로웨이스트의 의미, 그러니까 왜 우리가 제로웨이스트를 해야 하는지 그 정신을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학 개론 목차 나는 제로웨이스트를 잘 알고 있을까 제로웨이스트의 정의 제로웨이스트…

[행동 변화] 나중은 없다, 지금 당장

창작과 비평사에서 발간하는 ‘문학3’의 2020년 봄호 주제는 ‘주목’입니다. 환경위기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피프리미의 금자가 일개 개인의 생활 속 실천이 무슨 의미인가를 주제로 글을 기고하였습니다. ‘문학3’의 글은 유료로 볼 수 있으나, 좀더 많은 사람들이 실천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마음을 담아 ‘주목’에 실린…

[재활용 노동] 도시의 미생물과 폐지대란

피프리미의 금자(고금숙)이 경향신문 2월 20일에 기고한 글을 공유합니다. 중국이 폐기물 수입 금지를 더 강력히 시행하면 폐기물 가격은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폐지를 줍던 사람들은 어찌 될까. 소설가 백영옥은 젠트리피케이션에 밀린 예술가를 “사람들이 기피하는 불편하고 후진 지역에…

[재활용] 종이류 분리배출, 이렇게!

쓰레기 대란이 폐지 대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폐지 대란에 대해서는 다음의 칼럼들을 참고해주세요. ‘찐’ 재활용을 위해서는 찐 분리배출! 그리하여 우리가 시민으로서, 소비자로서 해야 할 일은 바로 종이가 종이로 다시 태어나도록, 재활용이 되도록 제대로 분리배출하는 길입니다. 다음 문제를 풀어볼까요? O X 로…

[정책 행동] 선거 공보물, 폐기물 노노 재활용 예스!

네이버 제로웨이스트홈 카페에서 ‘서울 궁시렁’ 님께서 퍼온 글을 공유드립니다. 넘 멋진 액숀 아닙니꽈! 함께 해요!! 세상에나, 선거공보물 제작에 세금 200억원이 쓰이는데 재활용이 안 되고 썩지도 않는 폐기물을 만든다면, 납세자의 이름으로 액션하겠다! 이런 마음이 불쑥 듭니다. 선거 때 전단지며 명함을 엄청…

[행동] 그린피스 분노의 카트 라이더!

초대형 카트 타고, 마트 바꾸러 가자 소비자는 할만큼 했다. 이제는 대형마트 차례다!  마트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간 다리 역할을 합니다. 어떤 제조사의 상품을 마트 선반에 올릴 지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최근엔 자체 브랜드(BP) 상품을 만들며 생산자의 역할까지 맡고…

[재활용] 국내 재활용 제품을 한 곳에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는 재활용과 관련된 여러 정보와 소식와 올라옵니다. 그 중에서 재활용 소재와 재활용 제품에 대한 목록도 충실히 작성되어 있어요!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재활용 물건 DB 제가 쓰고 있는 에코파티메아리의 폐쇼파를 활용한 동전지갑, 폐차 시트를 활용한 모어댄 지갑 등이 보입니다.…

[대안] 텀블러만 있다면 생수 노땡큐!

어디서든 내 텀블러에 물을 담아 마셔요 ‘물땡큐’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공공식수 지도 서비스입니다. 물땡큐 공유지도는 누구나 쉽게 텀블러에 물을 담아 마실 수 있도록 식수를 제공하는 장소를 지도에 나타냅니다. 사용법은 물땡큐 웹사이트에서 ‘지도’를 클릭하고 내 주변에 있는 물땡큐…

[정책] 일회용 컵 보증금제 국회 통과를 기다려요

2019년 말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 국회 법 통과를 기다리며, 온라인 액숀을 했었어요. 제로 웨이스트를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국회의원에 편지를 보내고 목소리를 냈더랬습니다. 일회용 컵 보증금제 통과, 부릉부릉 일회용 컵 보증금제 활동 작년 말에 열심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년…

[대안] 쓰레기 없는 농부장터를 꾸리는 마르쉐@환경가이드

쓰레기 대신 관계를 만들고픈 시장 축제나 야외 행사를 하면서 쓰레기를 만들지 않기란 참으로….. 거시기 ㄷㄷㄷ 하지만 7년 동안 서울 한복판에서 도시농부장터를 운영하며 일회용 그룻 대신 다회용 그룻을 사용한 ‘빌려쓰는 그룻’을 운영하고, 자기 용기를 가져온 손님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채소주머니와 재사용 종이가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