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플라스틱 프리부터 제로 웨이스트까지
쓰레기 덕후들의 놀이터

플라스틱 프리에서

심플라이프, 단순한 삶, 미니멀라이프? 그 첫 단계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고이 거절하고 일회용품으로 가득 찬 선반을 비우고 새 플라스틱 물건이 꼭 필요한지 되새기는 과정입니다. 

공간은 넓어지고 시간은 늘어나고 경제적으로 좀더 여유로워집니다.

제로 웨이스트까지

 화석연료에서 뽑은 플라스틱을 거절하는 행동은 우리를 구속하는 시스템에서 조금은 멀어지고 자유로워지는 기회이자, 플라스틱이 채운 일상을 다르게 주조해내려는 삶의 기술입니다. 

플라스틱 프리 삶은 플라스틱 특징과는 정반대의 스타일로 일상을 사치롭고 풍요롭게 만듭니다. 

쓰레기 다이어리 쓰기

한 달에 일주일을 정해 할 수 있는 만큼 플라스틱을 줄이는 생활을 실천해봅니다. 플라스틱이 발생하는 생활패턴을 쉽게 알게됩니다.

줍깅과 모니터링

버려진 쓰레기도 줍고 칼로리를 빼는 운동도 하는 플로깅! 쓰레기를 주운 다음에는 그 쓰레기가 어디서 왔는지 기업과 제조사를 밝혀 책임을 따져 묻습니다.

플라스틱 어택

‘플라스틱 어택’은 플라스틱을 공격한다는 뜻입니다. 시민들이 직접 행동하여 유통업계 포장재 저감을 요구합니다. 

마이크로 시위

불필요한 쓰레기가 나오는 물건 포장재를 고이 접어 항의 편지와 함께 제조사에 보냅니다.

함께, Just Do It

플라스틱 프리
사회를 위한
작은 실천들

플라스틱프리를 위한 개인의 실천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세상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여기에서 출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혼자서 맨몸으로 부딪히다가 “나만 잘 해서 무슨 재민겨” 손 내미는 사람들끼리 모여 시스템의 구멍을 메우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혼자서 뭐라도 시작해보되 개인만의 이벤트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가 되어 작은 것들을 이뤄 변화를 쌓아갑니다. 그렇게 함께, 저스트 두 잇! 

meet our amazing team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들

‘피프리미’ 팀은 ‘쓰레기덕후’를 위한 프로젝트 팀입니다. 

플라스틱 프리와 제로 웨이스트를 위해 자몽처럼 비타민이 풍부하고 쏙 쏘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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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리미' 팀의

금자

'피프리미'의 텍스트 콘텐츠를 맡은
망원동의 호모 쓰레기쿠스.

10년간 환경단체에서 일하면서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금지 법' 개정,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시험' 을 진행했다.
<망원동 에코하우스>, <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 등 두 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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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리미' 팀의

혜몽

피프리미의 영상콘텐츠를 맡은 영화 덕후.
여성들이 찍고 만드는 '필름고모리'의 대표

페미니즘과 환경 이슈를 주제로 작업해왔다.
다큐멘터리 '쓰레기덕후소셜클럽'으로
2019년 환경단편영화 대상 및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옥랑문화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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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리미' 팀의

민아

피프리미의 영상콘텐츠를 맡고 있는 감독지망생.
필름고모리의 정예 멤버

프리랜서 조감독으로 뮤직비디오 프로덕션에서 일했고, 단편영화 <레몬썸머> 연출하면서 한국퀴어영화제 상영, <오늘의 상영작은>으로 2019 삼성 갤럭시 필름페스타 등으로 입상했다

pFreeMe 홈페이지는 (재) 숲과나눔의 풀꽃 사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Call Us, Write Us

플라스틱 프리에 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

피프리미 팀은  플라스틱 프리를 위한 

실천을 소개하고,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워크숍, 영상제작, 홍보 등을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저희에게 연락주세요.  

우리 함께 대안을 만들어요.

 

 

메일을 받은 후 2~3일 내로 답장을 드립니다.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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