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북] 쓰레기 없는 모임을 위한 가이드

환경운동연합에서 쓰레기 없는 모임을 운영하는 가이드북과, 인증서 발급, 잘 하는 모임에 리워드 지급 등의 매력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렇지, 모임에 가서 이런 마음에 불편한 적…. 한여름철 홍대에 버려진 테이크아웃 컵만큼 많았다…. 그리하여, 우리 모임을 바꾸는 방법을 담은 가이드북! 상세하되 친절히 안내되어…

환경운동연합에서 쓰레기 없는 모임을 운영하는 가이드북과, 인증서 발급, 잘 하는 모임에 리워드 지급 등의 매력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렇지, 모임에 가서 이런 마음에 불편한 적…. 한여름철 홍대에 버려진 테이크아웃 컵만큼 많았다…. 그리하여, 우리 모임을 바꾸는 방법을 담은 가이드북! 상세하되 친절히 안내되어…

물건 이야기(The Story of Stuff)에서 2025년 8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의 마지막 회의를 앞두고, 플라스틱을 한방에 때리는 영상을 짧게 편집해 다시 내놓았습니다. 4년 전 긴 버전의 영상으로 공개된 바 있는데요. 숏폼이 유행하는 요즘 시대에 맞춰 좀 더 짧은…

포장폐기물 예방법 PPWR, 에코디자인 규정 ESPR 등 순환경제 전환을 향해 달려가는 유럽연합에서 이니셔티브가 발표되었습니다. 환경규제 사전 대응 시스템인 ‘COMPASS’에서 소개된 내용을 공유합니다. 이번 발표는 재사용·재활용·재제조를 촉진해 EU 경제의 경쟁력과 성장동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으며, 위원회는 2030년까지 EU 경제 내 재활용 소재 비중을 2배로 확대하고, 글로벌 순환경제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물건 이야기에서 나온 영상, 널리 모두가 보게 하면 좋겠어요. 미국에서는 아마존에서 써보고 마음에 안 들면 무료 반품해! 이런 마케팅을 쓰는데요. 아마도 한국에서는 쿠팡이 그 전략을 쓰지 않을까 합니다. 소비자는 다시 돌려보내면 그 물건은 새 거니까 다시 팔겠지! 하지만 돌아온 물건을…

광역자원회수시설 대신 ‘제로웨이스트 도시’마포구에서 폐기물 감량 해법 찾다 「소각장 너머 제로웨이스트 도시로」 포럼 진행 2025년 6월 30일 서울시의 추가 소각장 설치 계획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마포구에서 ‘소각장 너머 제로 웨이스트 도시로’ 포럼이 진행되었다. 마포구의회, 마포자원순환네트워크, 서울환경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 신규 소각장 예정지로 논란이 되고 있는 마포구에서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하는 ‘마포자원순환네트워크’에서 소각장 반대 운동에서 시작해 제로웨이스트 도시로 향하는 유럽 도시의 사례를 모아놓은 ‘제로웨이스트 마스터플랜’ 보고서를 번역하였습니다.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두번째로 번역된 보고서입니다. 각 도시의 상황에 맞춰 제로웨이스트 도시를 만들어가는…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의 성안을 위해 활동하는 국내외 환경단체 연대체인 ‘플뿌리연대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뽑는 연대)’에서 2025년 8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예정된 마지막 회담인 INC 5.2를 앞두고, 우리가 원하는 야심찬 국제 플라스틱 협약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플뿌리연대는 그린피스 기후변화청년단체GEYK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연합…

미세 플라스틱이 어디서 나오겠어요. 플라스틱 용기에서 나옵니다. 사필귀정이랄까요. 뉴욕타임즈는 지퍼백에 음식이나 식재료를 보관하는 광고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한 뉴스를 내보냈고, 헤럴드경제는 미세 플라스틱에 자주 노출될수록 심장질환에 영향을 주고 항생제 내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소개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의 건강…

우산은 생활 필수품이지만, 재활용이 어렵고 수리하는 곳이 많지 않고 요즘은 일회용 비닐우산까지 판을 치는 형국인데요. 제로웨이스트를 위해서 어떤 우산을 구입해서 사용해야 할까요? 다행히 국내에서도 모든 소재를 재활용하여 만든 우산이 나와 있고, 고장난 우산을 수리해 다시 우산으로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에이트린…

동네에서는 절대 우리 동네에 소각장이나 쓰레기 반입은 안 돼! 결사 반대를 외치는 와중 민간 소각장과 시멘트 공장에서는 쓰레기 쟁탈전이 일어나고 있었는데요. 이번 토론회는 이 두 곳의 열띤 목소리가 마구 들리는 그런 투쟁의 장(?) 같았달까요. 극과 극을 달리는 목소리는 마치 찢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