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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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P] 오염에서 해결까지: 해양 쓰레기 및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글로벌 평가

유엔환경계획 UNEP COP26을 앞두고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플라스틱 오염 글로벌 평가 보고서 발간 플라스틱을 대폭 줄이는 순환 경제로의 구조적인 전환이 중요하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화석 연료에서 재생 에너지로의 가속화된 전환 화석 연료 보조금 철폐 순환경제로의 전환 플라스틱 오염 해양쓰레기…

[경향신문] 미세플라스틱, 뇌에 쌓여 신경독성물질 된다

동물실험에 사용된 쥐도 안타깝고, 미세플라스틱이 뇌에 쌓여 신경독성물질로 작용한다는 사실도 안타깝고. 미세플라스틱을 섭취 안 하는 길은 플라스틱 사용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것 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바이오융합연구부 최성균·이성준 박사팀은 입으로 들어온 미세플라스틱이 뇌 안에 축적돼 신경독성 물질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동물 실험 등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대형마트, ‘미세 플라스틱 논란’ 육류 핏물 패드 없앤다

국감 지적에 마트 3사 ‘흡수패드 사용중단’ 선제 대응 [더팩트|이민주 기자] 대형마트 3사가 고기 포장에 사용되는 흡수패드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지적에 이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흡수패드는 살코기를 잘라 일회용 용기에 포장할 때 사용된다. 고기에 핏물이나 물기가 있을 경우 미생물 성장을 촉진해…

[녹색연합] 슬기로운 다회용 사회 구축

일회용 쓰레기에 불편함을 느낀 곳들이 다회용기 사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병재사용운동의 ‘한살림’, 다회용기 돌봄도시락을 운영 중인 ‘중구청’, 다회용기 사내도시락 서비스를 운영하는 ‘잇그린’, 용기커피를 운영하는’아름다운커피’ 사례를 통해 다회용기 사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개인이 실천하는 용기내 챌린지의 이후는 다회용이 시스템으로 구축된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서울시] 서울시 스마트맵에 제로웨이스트 지도 추가!

도시생활지도 테마 앱에 제로 웨이스트가! 두둥!! 서울시가 1회용품·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하거나 제품을 소분·리필 판매하며 생활폐기물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는 카페, 식당, 리필샵, 친환경 생필품점 등 70여개 제로웨이스트 상점의 위치 정보를 서울시 디지털 지도를 통해 서비스한다. PC나 스마트폰으로 ‘스마트서울맵’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미세플라스틱] 육류·어류 핏물 흡착패드에 미세플라스틱 ‘덕지덕지’

일회용 생리대와 기저귀 흡수제로 쓰이는 고흡수성 수지 SAP = 고기 핏물 흡수제 = 미세 플라스틱 검출!그러니까 플라스틱 패드를 사용하면 미세 플라스틱이 붙어있고 피부 노출이나 섭취를 통해 우리 몸이 미세 플라스틱에 노출될 수 있다는 사실!!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이고 고기 섭취량도…

[서울 제로숲] 리필제품을 무료로! 용기만 챙기면 끝

서울시는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자동차시장길49)에서 제로웨이스트 체험 공간 ‘제로숲’을 오는 11월 30일까지 3개월 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제로숲은 서울새활용플라자 1층 새활용하우스에 자리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10시~ 오후6시이며, 월요일은 휴무다. 이곳에선 소분·리필 또는 민간 제로웨이스트 매장에서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세제식품류 등…

[대안]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로 먹고사니즘

제로웨이스트 가게 관련자들, 트래쉬버스터즈와 아름다운 가게 등 재사용 비즈니스 관련자들이 모여 이야기한 ‘대담한 쓰레기 대담: 제로웨이스트 라이프, 그리고 그 진화의 흔적들’ 보시면 사장을 탈피하고 싶지만 결국 이 일이 너무 좋은, ‘일의 기쁨과 슬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관련된 비즈니스를 하신다면, 각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