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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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북극에 플라스틱에 제일 많다!

우리가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 보고 싶다면 북극에 가야겠다. 북극곰은 녹아가는 빙하와 기후위기를 상징하는 동물이지만, 오래 전부터 잔류성 유기화합물의 농도도 가장 높게 검출되기도 했다. 이젠 북극은 미세 플라스틱도 가장 많이 쌓이는 곳이 되었다고. 해류와 바람 등을 타고 메뚜기 떼처럼 유해물질과 미세…

[변화] 플라스틱 환경 협약! 플라스틱을 규제하다

2022년, 플라스틱의 거국적 규제를 규정한 유엔의 플라스틱 국제 협약이 채택되었다. 이 조약은 유엔환경 총회(UNEA 5.2)의 제5차 세션에서 합의되었다. “플라스틱 오염을 근절하기 위해 : 법적 구속력 실행”이라고 이름 붙여진 협약은 플라스틱의 전체 수명 주기에 걸쳐 포괄적인 법적 구속력을 갖는다. 이번 협약을…

[식품 리필] 즉석판매제조가공업 리필 판매 가이드라인

2022년 3월 뜨끈뜨끈한 식품 소분 판매에 대한 식약처의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제로 웨이스트 가게 창업자들이 식품 판매에 대해 궁금해 하며, 이건 덜어서 팔아도 되나요? 영업 허가 받아야 하나요? 업태와 종목은 어떻게 등록하나요? 등 식품 리필을 궁금해했드랬다. 식약처가 직접 알려주는 리필 판매…

[변화] 청주시, 전국 최초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건립 추진

청주에 전국 최초로 다회용기 세척과 배송을 전문으로 하는 다회용 센터가 생긴다! 올레 20일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46억원을 들여 청원구 내덕동에 다회용기 공공 세척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하루 7만개의 다회용기를 세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 4천t, 탄소배출량…

[한국일보] 썩는 비닐봉지는 사실 잘 썩지 않는다

[한국일보] 썩는 비닐봉지는 사실 잘 썩지 않는다 환경부에서 생분해 제품의 친환경 인증을 금지하자, 업체와 경제지에서 일제히 이에 반대하며 왜 인증을 했다, 안 했다 업체들만 곤란하다고 난리다. 업체들 입장에서는 그럴 만도 하지만 생분해가 애당초 친환경이 아니라 친환경 인증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게 된다.…

[작은 플라스틱 재활용] 병뚜껑 수거 및 재활용 작업공간

플라스틱 방앗간 팀에서 병뚜껑 등 작은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 플라스틱을 수거하고 그 플라스틱으로 실제 재활용 물건을 만들 수 있는 작업 공간을 정리한 지도를 제공한다. 병뚜껑 등의 작은 플라스틱은 아래 지도를 보고 가까운 공간으로 가져다주고, 작업 공간에서 직접 제작자작자가 되어보자! 작업공간 운영시간과…

[대안] 아이스팩 수거 장소 ‘내 손안의 분리배출’

비건음식을 온라인 배송시켰더니 원치 않는 아이스팩이 생겨서 대략 난감할 때, ‘내 손 안의 분리배출’ 앱에서 아이스팩 수거지역을 찾아 그곳에 가져다준다. 합성 폴리머인 고분자 흡수체가 들어있는 (투명한 젤리 형식 흡수체) 아이스팩의 경우에 해당한다. 요즘 나오는 물만 들어있는 아이스팩은 고이 뜯어 물은…

[재활용]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급평가 기준 개정…재활용 쉬운 ‘단일재질’ 사용 유도

재활용 등급제의 범위가 넓어진다! 재활용되지 않은 쓰레기에 재활용 마크를 다는 대신 재활용 어려움 마크를 달아야 하고, 기존보다 더 높은 재활용 분담금을 내야 한다. 환경부,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등급평가 기준’ 개정안 시행합성수지 재질 포장재에 따라 ‘재활용 어려움’으로 조정도포·첩합 표시 붙은 제품은…

[소각장] 소각장 노동자 몸 속 고엽제 성분, 베트남 참전군인 3배까지

MBC 뉴스다. 소각장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유독성분을 철저히 내부에서 포집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 안에서 일하는 소각 노동자들의 몸은 망가지고 있다. 쓰레기를 태우면 남는 유독성분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지역의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기 우해 외부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한 대가를 내부자들이 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