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GO신문] “서울 도심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폴리에틸렌이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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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은 음식이나 물에서만 검출되는 줄 알았다면 큰 오산!

공기 중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둥둥 떠다닙니다. 🤯

서울 도심의 대기 중 미세 플라스틱을 분석한 결과 폴리에틸렌(PE)이 가장 많이 검출되었다고 해요.

폴리에틸렌은 다양한 용도로 우리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인데요, 우리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늘어났네요.

분석 결과 5㎛ 이상의 미세플라스틱 평균 개수는 대기 1㎥당 71개였다. 12월 미세플라스틱 평균 개수는 122개로 연중 가장 많았다.

종류별로는 포장재나 플라스틱 용기, 비닐 봉투 등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PE)의 비율이 46.6%로 가장 높았다. 식품 용기나 컵 등에 사용되는 폴리스타이렌(PS)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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