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엄]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지구촌 이상고온으로 ‘고통’…기후대응 촉구

장마라고 해야 할지, 스콜이라고 해야 할지 헷갈리는 폭우의 시기를 보낸 우리나라는 이제 폭염의 시기를 맞았습니다.

‘가장 더웠다’라는 타이틀의 뉴스가 매번 들려오는 걸 보면 기후위기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알려주는 것 같아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은 ‘올해 1억 명이 넘는 인구가 50℃가 넘는 기상재해 수준의 폭염에 노출돼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후대응을 촉구했습니다.

크게 4가지 부문에서 기후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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