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리아] 다회용컵, 많이 사용할수록 지구온난화 막는다

재사용하면 물과 세제 사용 등 오히려 탄소배출량 더 많지 않아? 이런 질문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그래서 생산부터 폐기까지 물건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환경영향을 분석하는 전과정평가 LCA 기법이 사용됩니다. 전과정평가란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수송, 사용 그리고 폐기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정량화하여 평가하는 과학적 방법입니다.

아래 기사에서는 전과정평가를 통해 일회용 종이컵과 다회용컵을 비교하였습니다.

사용 빈도가 더 높아질수록 환경 개선 효과는 더욱 커졌다. 다회용컵을 연간 약 60회 사용하는 ‘높은 사용 빈도’ 시나리오에서는 동아시아 전체 기준 탄소배출 저감 효과가 24.6%, 해양 생태독성은 28.1%, 인체 독성은 34.1%까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이코리아(https://www.ekoreanews.co.kr)

전체 기사 : 2026.1.16 윤수은 기자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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