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환경부

[재사용] 화장품 리필매장이 확대된다

환경부의 일회용품 함께 줄이기 정책에 따라 화장품의 포장용기 재사용 리필가게가 확대된다. 현재 화장품을 리필할 수 있는 리필전문 판매장은 10개 매장으로 다음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책] 환경부의 포장 폐기물 감량 정책

환경부는 ‘일회용품 함께 줄이기 로드맵’을 마련하고 포장 폐기물 감량 정책을 하나씩,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묶음포장 금지처럼 여론에 밀려 6개월 유예되는 정책도 있고, 비닐봉지 전면금지 2030년

일회용품 줄여가게 지도!

환경부에서 일회용 포장재 줄이고, 일회용컵과 잃회용 용기를 줄이고, 플라스틱 빨대를 줄이고, 다회용품을 세척하고 렌탈하는 전국 네트워크를 모은다. 그 가게들을 모아 ‘줄여가게’ 지도에 담는 중. 카테고리는

[변화] 생산자책임재활용 품목 확대, 기업이 책임지는 품목 17개 추가

높아지는 쓰레기에 대한 사회적 여론에 힘입어(?) 환경부는 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일부를 의무적으로 재활용하게 하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 품목을 확대한다. 생산자책임재활용 제도란? 제품·포장재의 생산자(제조·수입업체)에게 제품·포장재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회수·재활용할

[2021년] 새해 바뀌는 탈 플라스틱 정책

2021년부터 탈 플라스틱를 위한 정책이 시행됩니다. 2020년 12월 24일 정부는 제120차 국정현안조정점검 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생활폐기물 탈(脫)플라스틱 대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번 탈플라스틱 대책을

[대안] 환경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 종이 멀칭지 대안

환경부에서는 농촌에서 많이 사용되는 폐비닐(멀칭지)와 농약을 집중수거하는 정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퓨체에코’의 기사에 따르면 환경부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기간 동안 전국 농촌 지역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한다. 영농폐기물은 사용하고 버려진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연간 발생하는 폐비닐 약 32만 톤(이물질 포함) 중 약 19%인 6만 톤은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거나 불법으로 소각되고 있는 형편이다. 이는 미세먼지 등 2차 환경오염과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지자체, 농협, 농업인단체 등과 협조해 매년 농번기를 전후한 봄(3~5월)과 가을(11~12월) 2차례씩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진행하고 있다. 수거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수거보상제도 함께 실시하고

[정책 재활용] 석탄재, 폐지 등 수입 금지

국내 재활용품 사용을 촉진하고 해외 폐기물 수입을 줄이기 위해 석탄재와 폐지 등의 수입이 금지됩니다. 환경부는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이하 폐기물의국가간이동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