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환경부

[제도] 2022.11.24부터 쓰면 안 되는 일회용품!

망원시장 남경반찬에 용기 들고 김치 사러 갔더니 글씨, 사장님께서 마포구청이 배포했다면서 11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일회용품 규제 안내문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꽈. 학교에서 일일 통신물 받아보는 기분을

[YTN] 환경부 규제 완화, 난리났네

환경부 – 전경련 규제 완화 핫라인 신설. 환경부가 산자부인 줄. 기업 핫라인이라면 환경부의 환경은 어디로 가지? 난리 났다… 게다가 재활용도 안 되고 환경에도 나쁜 일회용

[재사용] 화장품 리필매장이 확대된다

환경부의 일회용품 함께 줄이기 정책에 따라 화장품의 포장용기 재사용 리필가게가 확대된다. 현재 화장품을 리필할 수 있는 리필전문 판매장은 10개 매장으로 다음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책] 환경부의 포장 폐기물 감량 정책

환경부는 ‘일회용품 함께 줄이기 로드맵’을 마련하고 포장 폐기물 감량 정책을 하나씩,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묶음포장 금지처럼 여론에 밀려 6개월 유예되는 정책도 있고, 비닐봉지 전면금지 2030년

일회용품 줄여가게 지도!

환경부에서 일회용 포장재 줄이고, 일회용컵과 잃회용 용기를 줄이고, 플라스틱 빨대를 줄이고, 다회용품을 세척하고 렌탈하는 전국 네트워크를 모은다. 그 가게들을 모아 ‘줄여가게’ 지도에 담는 중. 카테고리는

[변화] 생산자책임재활용 품목 확대, 기업이 책임지는 품목 17개 추가

높아지는 쓰레기에 대한 사회적 여론에 힘입어(?) 환경부는 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일부를 의무적으로 재활용하게 하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 품목을 확대한다. 생산자책임재활용 제도란? 제품·포장재의 생산자(제조·수입업체)에게 제품·포장재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회수·재활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