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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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월간쓰레기] 다회용기 배달, 리턴잇! INC-4까지 만나보아요🙌

안녕하세요, 예람입니다:) 4월에 지치지 않는 쓰레기 토크쇼를 펼쳐주신 폭주 기관차🚂, 아니 홍수열 박사님과 캐나다 출장을 마치고 무사 귀국하신 박정음 팀장님(a.k.a. 폭주 기관차 브레이크)이 다시 뭉친 5월 월간쓰레기! 🤭 이번 달의 게스트는 잇그린(리턴잇)의 김선 대표님입니다. 일회용품이 가득한 배달 업계에 푸릇푸릇 은색…

[대안] 행사용 친환경 종이 명찰

비닐이 아닌 종이 명찰이나 쓰레기를 줄이는 명찰이 필요하다면?:) 페패 (페어패스) 명찰 스토어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한번 구입한 후 종이 목걸이를 보관해놨다가 다음번에 또 쓰고 종이를 잘라 명찰 부분만 바꾸면 됩니다! 클립 빼고는 목걸이 줄도 종이라고 합니다. 흠 좀 신기한데? 아시겠지만,…

[중앙일보] 기후위기 임계점 온다…”5년 내 기온 1.5도 더 오를 확률 80%”

작년에 이어 가장 더웠던 한반도의 봄. 매년 ‘올해 여름이 가장 뜨겁다’라는 뉴스가 나오는데요, 이 말을 다시 생각하면 ‘다가올 여름 중 올해가 가장 시원하다’라는 말이 됩니다. 완연한 여름이 되기도 전, 긴소매를 정리하고 반소매를 입기 시작한지도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뜨거워지는 지구에서…

[굿뉴스] 그리니엄| 유럽, 수리권 법안 통과! 에코디자인 규정안(ESPR), 소비자 수리권 보장 지침

유럽연합에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기후관련 규제 법안 5가지가 통과되었으며, 이 중 2가지 법안이 수리권과 밀접히 관련된 에코디자인 규정안과 소비자 수리권 보장 지침입니다. 유럽연합의 변화는 수출기업이 많은 국내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전 세계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 출처: 그리니엄 …

[굿뉴스] 한국일보 “스마트폰 이제 7년 넘게 사용할 수 있다”

국내외에서 스마트폰을 좀 더 오래 쓰자는 움직임이 생기고 있고, 수리권이 확대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적 변화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2024년 6월 EU 이사회 문턱을 넘은 기후통상 관련 법안 5건 중 ①기업 지속가능한 공급망 실사지침(CSDDD) ②에코디자인 규정안(ESPR) ③소비자 수리권 보장 지침 ④메탄…

[대안] 일본 지하철의 공공우산 모델

일본 후쿠오카 지하철 역에서 우산이 조신히 놓여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살펴보니 바로 빌려 쓰고 반납하는 공공우산! 이었어요. 빌려 쓰고 반납하는 공공 자전거 ‘따릉이’나 충전용 밧데리 공유 모델 ‘충전돼지’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소액의 비용을 내고 휴대폰으로 큐알을 찍으면 비용 결제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가격은…

[대안] 고장난 우산을 수리하는 리페어우산 ‘호우호우’

고장난 우산을 매만져 수리하는 손길의 환경적, 사회적 의미를 경향신문 칼럼으로 풀어썼는데요. 국내에서만 해마다 약 4000만대의 우산이 버려진다. 이때 이산화탄소와 유해가스가 약 280만t 발생한다. 우산을 수리해 우산으로 사용하면 자원과 에너지를 줄이고 쓰레기와 기후위기를 막는다. 설사 못 고치더라도 괜찮다. 우산 수리…

[농민신문] 농산물 ‘무포장’ 선별·포장비 절감…가격 안정 도모

농산물 가격 중 사과의 경우 선별비와 포장비가 실제 농산물 가격의 70%를 차지했다니!!! 충격이다!! 벌크 포장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유통비를 낮춰 농산물 가격도 낮추는 정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프랑스처럼 채소와 과일에 단계를 정해 무포장 농산물을 확산하고 묶음 포장을 금지하는 정책으로 나아가길 고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