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박스 안 스티로폼 포장재를 퇴출하자
해외에서 전자제품 등의 배송 상자 안에 완충재로 들어있는 스티로폼 포장재를 퇴출하도록 요구하는 ‘https://lookoutsidethebox.com/’ 캠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국내의 경우 전자제품도 문제지만, 농산물 과일 난좌와 스티로폼 포장재도 정말 문제에요….. 흐미…

- 캠페인 개요: 제품 배송에 흔히 쓰이는 스티로폼(EPS) 포장재의 유해성을 고발하고 친환경 대안으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운동입니다.
- 스티로폼의 문제점 (환경 오염): 대규모 재활용이 불가능하며, 생산부터 폐기까지 공기·물·토양을 광범위하게 오염시킵니다.
- 스티로폼의 문제점 (건강 위협): 원료인 스티렌 등 화학물질 제조 과정에서 발암 물질이 배출되어 암, 천식, 호흡기 질환을 유발합니다.
- 스티로폼의 문제점 (기업의 남용): 월풀(Whirlpool)의 키친에이드(KitchenAid) 등 대형 브랜드들이 여전히 매년 대량의 스티로폼 포장재를 남용하고 있습니다. → 국내 전자제품 배송과 농산물 배송에도 천지 삐가리로 쓰이는데, 문제는 택배 상자 안에 들어 있어서 확인할 수도, 거절할 수도 업다는 점!
- 친환경 대안 (대체재 존재): 몰드 파이버(압축 펄프), 골판지, 바이오 기반 폼(Biobased foam) 등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체재가 이미 존재합니다. (버섯으로도 생분해되는 바이오 스티로폼 대체재를 생산함)
- 친환경 대안 (지속가능성): 이러한 대안 포장재들은 모두 재활용이 가능하거나 자연 분해(퇴비화)가 가능합니다.
- 행동 요구 (기업 대상 변화 촉구): 소비자와 시민들이 기업에 스티로폼 사용 중단과 친환경 포장재 도입을 강력히 요구합시다.
- 행동 요구 (캠페인 참여): 온라인 서명 운동 (현재 월풀에서 판매하는 전자제품 집중), 당신의 박스에 무엇이 들어있습니까? 캠페인을 통해 박스 안에 스티로폼 완충재를 사용하는 제품 데이터 수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