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 참여] 생수 냉장고 대신 '공공 음수대'를 요구합니다!
플라스틱 쓰레기 양산하는 폭염 대책? 생수 냉장고 대신 '공공 음수대'를 요구합니다!
여성환경연대 공공음수대 요구 인증샷 캠페인!
https://campaigns.do/campaigns/1888
(저도 두장이나 올렸어유)
6년간 1000만병 생수 제공, 자랑인가요?
여름철 지자체의 폭염 대책으로 진행되는 '생수 냉장고'.
2020년 서울 노원구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노원구는 6년간 천만 병의 생수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지켰다고 홍보합니다.
하지만 한켠에선
생수를 둘러싸고 주민들간 실랑이도 벌어집니다.
생수 냉장고, 정말 자랑거리가 맞을까요?
선진국은 지속가능한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해외 주요 도시들은 완전히 다른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지키면서도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방법,
바로 공공 음수대 확대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공공 음수대는 연대 정신의 실천이고,
독일 베를린에서는 관광객에게도 안내하는 주요 시설입니다.

폭염이 오기 전에, 생수 대신 공공음수대를 요구합시다
기후위기를 가속화하지도, 쓰레기를 만들지도 않는
공공 음수대야말로 지속가능한 폭염대책 입니다.
물병 인증샷으로 여러분이 함께 공공 음수대 확대를 요구해주세요.
모아주신 인증샷은 생수 냉장고 사업을 시행해온 지자체에 전달하여
폭염대책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하는 자료로 사용하겠습니다.
📌참여 방법
- 생수 대신 물을 담아 외출하는 사진 또는 음수대를 사용하는 사진 촬영
- 참여하기 버튼 클릭 후 사진 업로드
- 한줄 의견 작성
- 생수 냉장고 비판 (예: "쓰레기 만드는 생수 냉장고 이제 그만", "공공 음수대 앞 생수 냉장고=예산 낭비")
- 공공 음수대 지지 (예: "물은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우리 동네도 음수대를 만들어주세요")
- SNS로 페이지 링크 및 참여 방법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