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우편물, 디지털로 바꾸면 안 되니?

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방선거는 후보들이 많은 만큼 또 그만큼 많은 선거홍보물이나 공보물이 인쇄되어 버려질 예정입니다. 미래당 최지선님께서 빠띠에 원하는 사람들은 재외국민처럼 스마트폰으로 공보물을 받아볼 수 있게 하자고 제안하셨어요.

매번 투표 때마다 마주하는 두꺼운 종이 뭉치들,

  • 선거 한 번에 무려 489억 원의 예산이 들고 💰 (25년 대선 기준)
  • 서울식물원 1.4배 면적의 나무(21만 그루)가 잘려 나간다고 합니다. 🪵🪓(22년 지선 기준)

이미 재외국민은 스마트폰으로 편하게 공보물을 받아보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고, 이제는 정말 바뀌어야 합니다. 📱

목표 달성까지 이제 조금만 더 힘을 모으면 됩니다! 주변에 이 뜻에 공감할 만한 분들께 이 캠페인을 한 번만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공유 한 번이 큰 힘이 됩니다 ✨

1분 컷! 서명 참여하기

https://campaigns.do/campaigns/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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