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종이류 분리배출, 이렇게!

쓰레기 대란이 폐지 대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폐지 대란에 대해서는 다음의 칼럼들을 참고해주세요. ‘찐’ 재활용을 위해서는 찐 분리배출! 그리하여 우리가 시민으로서, 소비자로서 해야 할 일은 바로 종이가 종이로 다시 태어나도록, 재활용이 되도록 제대로 분리배출하는 길입니다. 다음 문제를 풀어볼까요? O X 로 답해보아요. 비 오는 날 종이류를 분리배출했다. 반들반들해서 코팅된 종이처럼 보여서 종량제 봉투에 버렸다. 우편물 편지지 […]

[정책] 2019.12.25 재활용 등급제 시행! 올레!!

기쁘다 “재활용 포장 등급제 오셨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환경부)이 개정되어 재활용 등급제가 시행됩니다. 포장재의 재활용의무생산자는 해당 포장재에 대하여 포장재 재질ㆍ구조 평가 기준에 따라 자체평가를 실시한 후 포장재 재질ㆍ구조 평가 신청서에 자체평가 결과를 첨부하여 한국환경공단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에 따라 몸체, 라벨, 마개 및 잡자재 등을 재활용 여부에 따라 평가하여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이 최우수, 우수, 보통, […]

[행사] 2022.9.13~9/24 제로웨이스트 관련 가볼까 해볼까

가을이라 여기저기 행사 소식이 한바탕!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고 제로웨이스트 행사는 풍성하고! 9/17 지구를 구하장 @서울 환경운동연합 앞마당 버리지 않고 해치지 않고도 지구를 구하는 즐거운 마켓,  ‘지구를 구하장’ 지구를 구하장 소개  일시 : 2022.9.17 (토) 11:00 ~ 17:00  장소 : 서울환경연합 마당 (경복궁 역에서 걸어서 5분 )   참가비 무료, 사전신청 X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자세한 […]

[대안] 중고 컴퓨터 기부와 판매, 이주민 일자리 지원하는 피플앤컴

점점 더 개인용 전기제품은 많아지고 소비 속도는 계속 빨라지고, 그러니 전자 폐기물은 어마어마하게 늘어난다. 2021년 6월 15일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간한 ‘어린이와 전자 폐기물 처리장(Children and Digital Dumpsites)’에 따르면, 전자 폐기물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폐기물으로 전 세계 인구성장률보다 3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19년 전 세계 전자 폐기물은 약 5,360만 톤으로 5년 전에 비해 21% 증가했고 2030년에는 […]

[정책] 재활용 어려운 포장재 20% 분담금 더 낸다!

재활용 어려움 등급을 받은 경우 재활용분담금을 더 내게 되고 재활용 우수 등급을 많은 경우 인센티브를 받는다. 그전에는 모두 똑같이 분담을 내왔다. ‘재활용 어려움’ 등급을 받은 포장재를 사용한 제조·수입업체에게 20% 할증된 재활용 분담금이 부과된다. 4일 환경부는 ‘재활용 용이성 등급’과 연계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페트병 등의 포장재가 재활용이 쉬운 재질과 구조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변화] 2022.11.24 일1회용품 사용규제 ‘분기점’으로 기억될 날

식당에서 1회용 종이컵 사용 금지커피 자판기엔 가능, 정수기엔 안돼이쑤시개·플라스틱 빨대·식탁보…경기장 콘서트 ‘무상 응원봉’ 도 제한 헤럴드 경제 기사에서 알쏭달쏭 헷갈리는 1회용품 규제를 질의응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놓았다. 너무 좋고 이대로 쭈욱 규제가 제대로 현실에 잘 자리잡기를! ▶1회용품엔 무엇이 포함되나? =일단 컵에선 다회용컵과의 구별이 필요하다. 같은 플라스틱 컵이더라도 회수·세척 시스템을 갖춰 재사용한다면 1회용컵이 아니다. 재질의 문제가 […]

[자원순환 마켓] 건축 및 인테리어 남은 자재 순환시키는 건축계의 당근, 잉어마켓!

건축 및 인테리어 남은 자재를 사고 파는 ‘잉어마켓’이 등장했다. 집을 고치고 나면 남는 자재들은 늘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화장실 타일을 딱 맞춰서 살 수는 없고 대략 부족하지 않게 어림짐작으로 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재를 파는 단위도 정해져 있어, 나는 6개가 필요해도 타일을 10개 단위로 묶어서 사면 할 수 없이 필요치 않는 4개의 타일이 남거나… […]

[생리대] 미국 내 제품, 제조업체들 ‘향기’ 탐폰 생산하지 않는다

생리대 구입시 생리혈 냄새를 없애주고 ‘산뜻하고 향기로운’ 향이 난다는 제품들이 많은데요. 미국에서는 유해성 우려가 있는 향기를 질 내에 삽입하는 탐폰 제품에서 사용하지 않는 추세라고 합니다. 미국(WVE)의 ‘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에 따르면 월경용품 제조업체는 세계 최고의 탐폰 제조업체인 Procter & Gamble을 포함하여 미국 시장에서 향이 포함된 탐폰 제조를 대부분 중단했습니다. WVE의 분석에 따르면 이전에 Tampax(가장 잘 알려진 […]

[해외 조사] 플라스틱 포장 저감 제품을 찾는 소비자 증가

자원순환연구소인 ‘앨렌맥아더재단’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는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다는 해외 여러 나라의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한 보고서를 내놨다. 컨설팅 회사 GlobeScan 의 연구에 따르면 2019년에서 2021년 사이에 사람들은 플라스틱 포장이 적은 제품을 사기 위해 더욱 노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설문 조사 역시 2021년 여름 24개 국가에 거주하는 24,000명을 대상으로 쇼폐기물과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구매활동을 […]

[변화] 매장 내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규제!

기다리고 있었던 소식이지만, 환경정책이 손바닥 뒤집듯 휙휙 후퇴하는 꼴을 이 정부 들어 몇 번이나 경험해서 불안불안하다. 부디, 이대로만 시행되소서. 종이컵·플라스틱 빨대 치운다.. 11월24일부터 사용 금지 https://v.daum.net/v/20220825084217673 11월24일부터는 일회용 종이컵 및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등이 일회용품 사용제한 품목에 새로 추가된다. 식품접객업 및 집단급식소 매장 내에서 사용이 제한된다. 현재 대규모점포(3000㎡ 이상)와 슈퍼마켓(165㎡ 이상)에서 사용이 금지된 비닐봉투는 […]

[국제협약] HAC 연합: 2040년까지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실행안 마련

2040년까지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실행안 마련 IPEN에서 ‘High Ambition Coailtion to End Plastic Pollution(이하 연합)’의 출범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냈다. HAC 연합은 르완다와 노르웨이 정부가 조직한 국제 네트워크로,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페루, 독일, 세네갈, 조지아, 영국, 스위스, 포루투갈, 칠레,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코스타리카, 아이슬란드, 에콰도르, 프랑스, 도미니카공화국 총 20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연합은 “자원 효율성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