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쓰레기에 불편함을 느낀 곳들이 다회용기 사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병재사용운동의 ‘한살림’, 다회용기 돌봄도시락을 운영 중인 ‘중구청’, 다회용기 사내도시락 서비스를 운영하는 ‘잇그린’, 용기커피를 운영하는’아름다운커피’ 사례를 통해 다회용기 사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개인이 실천하는 용기내 챌린지의 이후는 다회용이 시스템으로 구축된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일회용 없는 사회를 위한 시도들을 소개합니다.

출처: 녹색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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