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가습기, 마우스, 손선풍기…고장나도 고쳐 쓸 수 없나요?

소비자에게도, 자연에게도 이롭지만 기업은 꺼리는 수리권! 그러니 제도가 나서줘야죠. 자원순환기본법이 개정돼 2023년부터 전자제품 수리권이 법으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적용되는 품목 조항 등이 정해지지 않아서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손 선풍기, 자판기, 스피커 등 싸고 작은 전자제품도 수리가 가능한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수리비가 새 제품 구입비보다 비싸지 않은 사회가 된다면! 기사보기 (한겨레 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76134.html […]

[제도] 탄소중립 실천하면 현금 쌓여요, 탄소중립 포인트 항목 확대

알맹상점에서 2,000원 어치 리필하면 공짜나 마찬가지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가 2022년에 생겨, 새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리필할 경우 2,000원의 지원금이 다음 달 통장에 현찰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400원 어치 리필해도 실천지원금은 2,000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자, 실제 경제적으로 이익을 얻을 지니! 텀블러 할인 300원의 약 7배가 현금으로 지급되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 그런데 2022년에는 시행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