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aT ‘세상을 바꾸는 한 끼’ 실천

저도 출근해서 구내식당서 밥을 먹으면 왜 직원들이 이렇게 습관적으로 음식을 남기는지 아까워서 한참 쳐다보고는 합니다. 그래서 다 먹은 식판을 놓는 곳에 서 있다가 빈그룻을 실천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열어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지만, 매번 밥을 먹고 완장 차고 2시간 씩 다른 분들 식판 검사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머리로만 상상을 했죠. 에휴… 그런데 그 역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