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웨이스트]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의 제로 웨이스트 숍

제로 웨이스트에 관심이 많아서 어딜 놀러가면 여기는 벌크 샵이 있나, 전통시장은 포장을 얼마나 까서 파나, 제로 웨이스트 숍이 시내에 있는지 살펴보고는 합니다. 2019년 운 좋게도 울산방송ubc와 함께 독일의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에 다녀오면서 제로 웨이스트 샵에 들렀습니다. 제가 그동안 봐온 그 어떤 제로 웨이스트 숍보다도 크고 다양한 품목을 갖춘 최고의 포장재 없는 가게였습니다. 이 숍을 통째로 들어다 […]

[제로 웨이스트] 제로 웨이스트 숍 풍년! 춘천 요선당에 다녀왔습니다.

포장재 없이 알맹이만 소분해서 살 수 있는 곳을 쓰레기 없는 가게라고 해서 ‘제로 웨이스트’라고 합니다. 독일, 미국, 일본 등은 물론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도 제로 웨이스트 샵이 운영 중입니다. 주로 서유럽과 북미 지역 위주이긴 하지만, <<나는 쓰레기 없이 산다>>의 비 존슨의 홈페이지에는 재사용 용기에 내용물만 리필할 수 있는 벌크 숍(대용량 가게)의 지도가 실려 있어요. 국내에서는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