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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플라스틱 속 프탈레이트, 백인여성 당뇨병 위험 높인다

플라스틱 속 프탈레이트에 노출되면 백인여성의 경우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노출을 피하는 것을 권한다는데요. 즉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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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020901707&ref=go

기사 요약

플라스틱에 첨가되는 ‘프탈레이트’에 노출된 여성의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첨가되는 화학 첨가제다. 벽지나 바닥재, 필름, 시트, 식품 포장, 장난감, 화장품, 향수, 플라스틱 용기, 접착제, 충전기 케이블 등 광범위하게 쓰인다. 이러한 제품들과의 접촉이나 공기를 통한 흡입으로 프탈레이트가 몸속에 들어온다.

미국 미시간대 공중 보건대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여성 1308명을 6년간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4.7%(61명)의 여성에서 당뇨병이 발생했다. 소변 샘플 분석 결과, 프탈레이트 농도가 높은 백인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30~60% 더 높았다. 반면, 아시아 여성이나 흑인 여성은 프탈레이트 농도와 당뇨병의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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