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보고서] 대형 슈퍼마켓이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을 감축하는 방법

서울시 NPO지원센터의 정보 큐레이터 중 한 분인 ‘종합재미상사’ 에서 번역한 그린피스 영국의 해외 보고서를 공유합니다.

전체 글은

http://www.snpo.kr/bbs/board.php?bo_table=npo_aca&wr_id=4484&page=2

Unpacked : how supermarkets can cut plastic packaging in half by 2025​<무포장 : 대형슈퍼마켓이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을 2025년까지 50% 감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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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번역] ​Key Recommendations

1. 유통업자와 브랜드들이 해야할 일 

* 다음의 이슈들을 다루겠다고 약속하기   

– 2025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을 최소 반으로 줄인다는 야심찬 목표를 설정한다.   

– 이 중 최소 25%는 재사용 포장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한다. 

* 해로운 포장형태 사용중지   

– 라미네이트와 필름을 포함하여 모든 재활용 불가능한 빠르게 제거한다.   

– 일회용 물병의 영국 내 판매를 종료한다. 

재사용 시스템을 위한 기회를 늘리면서 우리는 슈퍼마켓이 오직 감소와 재사용을 통해서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재를 최소 50% 로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개략적으로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사실 우리는 감소량의 절반은 재사용 가능한 포장 시스템으로의 전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한다. 


우리의 데이터는 감축 가능성이 높은 13개의 카테고리를 보여주고 있으며, 야채나 과일, 샐러드과 같은 몇몇 물품의 포장재를 없애는 건 포장 없는 물건을 사고싶어 하는 사람들의 선호에 의해 요구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 생수나 탄산수나 탄산음료, 우유와 탄산 없는 논알콜음료, 주스, 희석음료와 에너지드링크, 가정용 세척세제와 세제, 섬유유연제 목욕용품과 쌀과 같은 카테고리들은 재사용 기반 시스템으로 옮겨가야 할 것이다. 

* 가능한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홍보   

– 포장이 없거나 농축한 상품들의 판매를 촉진한다.   

– 이 보고서에서 확인된 주요 카테고리의 매장 내와 가정배달 재사용 옵션을 개발한다.  

* 협력   

– 공급망 프로젝트에서 협업한다.   

– 재사용 전환과 관련한 법률과 인프라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합한다.   

–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를 표준화하기 위해 협업한다.

2. 정부가 해야할 일   

– 2025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을 50% 줄일 수 있도록 환경법안에 법적구속력이 있는 목표를 설정한다.   

– 이 분야가 재사용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재사용 가능한 포장재를 위한 세금감면과 보조금등을 제공하여 돕는다.   

– EPR(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생산자책임 재활용제도)법안의 개정으로 일회용 포장의 재사용을 장려하고 감소시킬 수 있도록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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