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종이류 분리배출, 이렇게!

쓰레기 대란이 폐지 대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폐지 대란에 대해서는 다음의 칼럼들을 참고해주세요.

‘찐’ 재활용을 위해서는 찐 분리배출!

그리하여 우리가 시민으로서, 소비자로서 해야 할 일은 바로 종이가 종이로 다시 태어나도록, 재활용이 되도록 제대로 분리배출하는 길입니다.

다음 문제를 풀어볼까요? O X 로 답해보아요.

  1. 비 오는 날 종이류를 분리배출했다.
  2. 반들반들해서 코팅된 종이처럼 보여서 종량제 봉투에 버렸다.
  3. 우편물 편지지 주소창에 붙은 비닐 필름 부분을 잘라내고 종이봉투만 분리배출했다.
  4. 택배상자에 붙은 송장과 비닐 테이프를 뜯은 후 분리배출했다.
  5. 분쇄된 파지는 종량제 봉투에 버렸다.
  6. 종이컵, 멸균팩 등은 종이류와 따로 모아 종이팩류로 묶어 배출했다.
  7. 쓰고 남은 벽지가 있어 종이로 분리배출했다.
  8. 샌드위치를 감싼 기름종이를 종이로 분리배출했다.
  9. 영수증을 종량제 봉투에 버렸다.
  10. 사용한 휴지도 펄프니까 종이로 분리배출했다.

힌트

  • 비나 물에 젖지 않아야 한다.
  • 비닐 코팅이 된 광고 전단지가 섞이지 않아야 한다. (겉 부분에 얇은 비닐 코팅
    막이 있으면 안 됨)
  • 손으로 찢어지면 종이로 분리수거, 찢어지지 않으면 양면 코팅되어 종이로 배출해서는 안 된다. 코팅 여부가 헷갈리면 손으로 쉽게 찢어지는 종이를 분리수거한다. (해리 과정에서 필름류가 제거된다)
  • 비닐코팅 표지, 스프링, 스테플러 심, 운송장, 비닐 테이프 등을 제거 후 배출한다.
  • 분쇄된 종잇조각(파지)도 종이류에 속한다.
  • 종이컵, 종이팩, 멸균팩은 다른 종이류와 섞이지 않게 배출한다.
  • 종량제봉투에 버릴 종이류 : 영수증, 은박지, 벽지, 나염지, 인화지, 부직포, 기름종이(트레이싱지), 식품용 유산지, 일회용 기저귀나 생리대, 사용한 휴지

정답

  1. X
  2. X
  3. 0
  4. 0
  5. 0 (X에서 수정되었어요. 최근 정보에 따르면 파쇄지는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고 합니다.)
  6. 0
  7. X
  8. X
  9. 0
  10. X

환경부 종이 분리배출 안내문

더 자세한 분리수거 방법은 스마트폰 앱 ‘내 손안의 분리배출’을 참고하세요. 기본 원칙뿐 아니라 Q&A에 궁금한 점을 올리면 명확하게 답이 올라옵니다. (약 일주일 정도 소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kprc.recycle&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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