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니레버 “2030년까지 세제 원료서 석유화학 물질 퇴출”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성분은 기후위기를 일으키고 일부 성분은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로 작용합니다. 유니레버가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목표를 수립하고, 그 일환으로 석유계 세제 원료를 퇴출한다고 합니다. 세탁이나 청소용 세제에 투입되는 화학약품은 이 회사 가정용품 사업 부문의 탄소 배출량 중 약 40%를 차지합니다.

석유계 성분=유해성=기후위기=탄소배출량, 이렇게 이어지는 고리를 끊겠다는 선언입니다.

유니레버의 과감한 결심이 어떻게 결실을 맺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회사들도 보고 있나요?

전체 기사 보기

[연합뉴스]

유니레버 “2030년까지 세제 원료서 석유화학 물질 퇴출”

2020-09-03 15:59

https://www.yna.co.kr/view/AKR20200903144500009?input=1195m&fbclid=IwAR3dGV_xzBN79lY5yeBXYyEsX-4kJa8MQ_EbQ7dbIEzrPb2Qyx862T2kipE

구독하기
알림 받기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댓글 모두보기

플라스틱프리
뉴스레터 구독하기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이메일로 구독하세요

제목

다른 볼거리

자료

플라스틱 국제협약, 시민사회 대응과 연대 강의에서 만나요~

2022년 국제사회는 플라스틱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국제협약을 마련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플라스틱 오염에 관한 신규 국제협약인데요.   2022년 하반기부터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에 대한 정부간 협상을

동영상

[EBS 동영상] 플라스틱 포장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플라스틱 포장지에 싸인 패스트푸드 등을 섭취한 사람은 체내에 유해물질이 쌓일 위험도 높아진다는데요. 미세플라스틱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 사용되는 비닐장갑, 플라스틱 도마 등등에서

플라스틱 프리 함께하기

강연, 상연, 연대 문의

구독하기
알림 받기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댓글 모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