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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워터] 서호주 지역, 일회용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컵 금지!

일회용 컵보증금제도 답보 상태에 놓여 있고 정부의 일회용품 규제 의지 박약이 의심되는 이 시기, 서호주에서 부러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어흑! 서호주에서 볼 수 있는 귀여운 쿼카만 부러운 것이 아니었어요! 서호주에서는 2024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컵이 전면 금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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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wissue.com/news/2114631

기사 요약

2024년 3월부터 서호주에서는 퇴비로 사용할 수 없는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 컵이 사라질 예정이다. 퇴비로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진 일회용 커피 컵과 뚜껑만 허용되며,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재사용 가능한 컵을 가지고 다니거나 컵 교환 제도를 이용할 것을 권장했다.

서호주 수자원 및 환경 규제부 대변인은 “매년 서호주 주민들은 1억 8,200만 개 이상의 테이크아웃 커피 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2024년 3월부터 서호주 주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 컵이 불법이 된다.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 컵의 단계적 사용 금지는 뚜껑이 없는 일회용 그릇과 테이크아웃 식품 용기, 컵, 접시, 수저, 빨대, 발포 폴리스티렌 식품 용기, 두꺼운 비닐봉지 및 헬륨 풍선을 이미 주 전역에서 금지한 서호주 주의 플라스틱 계획의 일환이다. 2024년 3월 1일부터는 비닐 봉투 사용 금지도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남호주에서는 2024년 9월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컵 판매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빅토리아 주나 뉴사우스웨일스 주 정부는 커피 컵에 대한 금지 조치를 아직 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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