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김해 4개 공원묘원 플라스틱조화 사라져…탄소발생 차단

바람에 풍화되어 미세플라스틱을 만들던 조화가 김해 묘지에서부터 퇴출됩니다. 법적 규제는 아직 없지만 지자체 장의 역할로도 이렇게 변화를 만들 수 있네요. 무덤에 놓는 꽃은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나 드라이플라워로 준비해볼까요?

하지만 추운 날에는 꽃을 키울 때도 많은 에너지가 드니까, 겨울에는 꽃 대신 고인이 평소 좋아하시던 간식으로 준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사 보기(뉴시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123_0002167658

기사 인용

경남 김해시는 지역내 4개 공원묘원 4만7000여기 묘지에 놓여있던 플라스틱조화가 설 명절 전부 사라졌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원묘원 플라스틱조화 근절 시책이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민관의 자발적 협약과 시민들의 동참으로 1년 만에 이루어 낸 성과이다.

이에 따라 공원묘원에서 연간 발생하던 플라스틱조화 쓰레기 43t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 조화가 풍화되어 발생하던 미세플라스틱입자 3억7000만개와 소각 시 발생하던 120t 가량의 탄소도 원천차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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