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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안 씻고 막 버린 ‘배달용기’…제가 다 만졌습니다[남기자의 체헐리즘]

체험기를 바탕으로 마음이 울리는 기사를 써오신 남형도 기자님이 정주희 기후캐스터와 함께 서울시 도봉구 재활용선별장에서 직접 선별 노동을 한 체험기를 써주셨네요! 결국 쓰레기 노동도 사람이 하는 일임을 기억하면 좋을 거 같아요.

재활용 4대 원칙 ‘비헹분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선별노동을 시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들 정도에요. 이 현장을 보고 일일이 분리작업을 해보면 왜 제대로 분리배출해야 하는지 몸으로 깨닫게 될 거 같아요. 혹시 느슨해졌다면, 또다시 마음을 다잡는 계기로 읽어주시고요.:) 대안으로 알맹상점의 리필 재사용도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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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2523503545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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