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설거지할때마다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고?

환경을 생각해 친환경 세제를 만들어 쓰시나요? 혹은 세제를 사용하지 않으시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거지를 할때마다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한다는 사실! 범인은 바로 ‘수세미’. 

아크릴 등의 섬유를 직조하여 만드는 수세미는 설거지 과정에서 지속적인 마찰을 통해 섬유가 풀리고 헤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나오는 작은 미세플라스틱, 마이크로 화이버 섬유는 그대로 하수구로 흘러들어가곤 합니다. 아직까지 미세플라스틱 처리 공정이 미비한 하수처리장을 거쳐, 바다로까지 흘러들어가고, 바다 생물을 거쳐 다시 인간에게까지 돌아오겠죠. 

이미지 출처 – 서울환경연합 홈페이지

이러한 미세플라스틱을 막기 위해, 수세미의 변신이 필요합니다. 사실 ‘수세미’의 원조는, 식물 ‘수세미’의 열매 섬유질이고 예로부터 그릇을 닦는데에 이용해왔습니다. 천연 식물이다보니 미세플라스틱 걱정은 당연히 노노! 재래시장이나 시골에서는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구하기 어렵다면 아래의 링크에서, 삼베를 이용한 수세미를 만들거나 구매하는 것까지 함께 추천드립니다:)

천연 수세미

삼베 수세미

천연 섬유인 삼베를 직조한 수세미. 일반 세제를 묻혀 사용하는 것보다 세제 없이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잘 닦이고 오래 쓸 수 있다는 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삼베 수세미 만들기

친환경 수세미, 샤워타월을 소개합니다~/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어요~

삼베 수세미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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