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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잠실야구장 ‘직관 먹거리’, 이제 다회용기에 담는다

https://khan.co.kr/local/Seoul/article/202404112200035#c2b

짝짝짝!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잠실 야구장에서 플라스틱 일회용기를 사용하는 38개 매장을 대상으로 점차 다회용기 도입으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

야구장은 전국 스포츠 시설 중 가장 많은 쓰레기가 발생되는 장소인데, 다회용기의 도입으로 얼마나 많은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각 매장에서는 컵과 그릇, 도시락 등 용도·크기별 10종류를 갖춰 음식 등을 담아낼 예정이다. 반납함도 2층 11개, 3층 9개 등 구장 곳곳에 비치된다. 다회용기와 반납함은 모두 스카이코랄색으로 통일된다. 용기는 올 시즌에만 약 80만건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용된 다회용기는 서울 지역 자활센터에서 수거해 세척한다.

서울시는 80만건의 다회용기 사용 목표를 달성하면 약 24t의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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